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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초등학교 2년 다니다 한국에 돌아왔을 때 중국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저랑 남편이 주재원 가기 전에 수강했던 명가 차이니즈가 생각나서 둘째딸도 등록하였습니다. 양홍하 선생님을 만나고 아이가 매번 재미있어 하며 중국어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선생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은 힘든 중국어 공부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여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시는 시간인 것 같아요. 스승의 날 맞이하여 양홍하 선생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